유진로봇, 한국몬테소리와 URC국민로봇을 활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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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한국몬테소리와 URC국민로봇을 활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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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통해 다양한 로봇사업화를 추진

지능로봇 기업 ㈜유진로봇(대표 신경철)과 유아교육전문 기업인 한국몬테소리(회장 김석규)는 지능로봇을 활용한 유아교육서비스 사업에 관한 사업제휴를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유진로봇은 유아교육 서비스를 위한 로봇의 개발 공급과 로봇을 통한 유아교육 콘텐츠의 개발 지원을 담당하게 되며, 한국몬테소리는 로봇을 기반으로 하는 유아교육 콘텐츠 서비스의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한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로봇을 활용한 유아교육 서비스 사업과 유아교육 관련 포털서비스 사업을 상호 협력하여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제휴는 정보통신부가 주도해온 URC로봇 사업화의 일환으로 지난해 시행되었던 국민로봇시범사업에서 확인된 유아에 대한 교육적 효과와 시장가능성을 바탕으로 유진로봇과 한국몬테소리가 수개월간 사업화를 모색해온 결과이다.

신경철 유진로봇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제휴는 네트워크기술이 접목된 지능형 서비스로봇 분야의 사업화가 세계 최초로 구현됨으로써 대한민국의 지능로봇산업이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으로 자리잡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제휴에 앞서 양사는 보다 구체적인 시장검증을 위해 자체적인 시장성 검증과 제품보완작업을 지속해 왔다고 밝혔으며, 이번 사업제휴와 동시에 유진로봇은 URC로봇 ‘아이로비Q’를 3월부터 공급하기로 하고 한국몬테소리는 이를 통해 유치원 등 유아교육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판매 및 마케팅 활동을 벌여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몬테소리 김석규회장은 “이번 사업제휴는 한국몬테소리가 유아교육전문업체로서 그 동안 다져왔던 유아교육시장에서의 확고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유아교육 콘텐츠를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사업 전반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유진로봇은 지능형 서비스로봇 시장확대를 위해 ‘아이로비Q’를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통해 다양한 로봇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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