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김관용 경북도지사', 경북의 투자유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CEO 김관용 경북도지사', 경북의 투자유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캄보디아에서도 경북의 투자유치는 계속된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 KTC방문
ⓒ 경북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경제도지사로서의 기질을 십분 발휘,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소 Korea Technology Company(대표 김명일)을 전격 방문하여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21세기 지구를 휩쓸고 있는 웰빙트렌드에 경북의 청정자연 등 투자유치 환경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 북부지역의 대표적인 청정지역인 봉화군에 호주의 선진 와인제조기술을 제휴한 세계적인 명품 머루와인 공장 건립에 500만불 투자를 약속받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KTC에서는 주력업종인 전선·광케이블 외에 골프장 조성 등 종합레저부분에 대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경북지역에 대한 다각적인 추가 투자를 약속받는 등 김관용 도지사는 전문행정부문에서는 드문 기업형 CEO로서의 능력을 다시 한번 발휘하였다.

^^^▲ 캄보디아 KTC방문
ⓒ 경북도^^^
이번에 경북도에 투자를 약속한 KTC 캄보디아 현지 공장은 지난 2005년 8월 설립, 부지5만여평에 건평 6천평으로 2006년 4월 준공하여 현지 주민들을 300명 이상 고용하고 있는 프놈펜 굴지의 업체로서, 지난해 준공식 행사에서는 훈센수상 정권 수립이후 현지에서 타국 國歌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 애국가를 연주하는 등 캄보디아 정부차원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세계의 투자유치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는 한편, 경북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원과 청정자연환경의 조화로운 만남을 유도하여, 경북이 동아시아의 문화관광부문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