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청렴문화 확산과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민원신청을 위해 방문한 구민이 행정처리에 대한 만족도를 바로 평가할 수 있는 의견함을 설치하고 지난 2일(금)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랑구에 따르면 "민원인들의 불편 해소와 변화된 구정의 행정 써비스을 위하여 민원인이 접하기 쉬운 안내창구나 1층 부서별 민원실 등 6개소에 클린 행정 고객평가 의견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취약분야로 인식되는 위생과 세무 그리고 주택과 건축, 교통 등 인허가나 계약 등의 업무로 민원인이 행정기관을 방문한 경우 담당 공무원이 처리과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고객 평가서를 전달하고 불합리한 내용이나 불친절 사례에 대해서 신고할 수 있음을 안내함으로써 공무원 스스로 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유지하고 행정 수요자인 주민을 고객으로 인식하여 행정서비스에 대한 질적 향상과 만족감을 높이겠다"는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
중랑구 청문감사 담당관은 "2007년 청렴시책의 목표를 주민이 공감하는 행정서비스에 두고 의식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작년부터 현재까지 처리된 민원내용에 대하여는 Clean 행정 엽서를 발송하여 고객중심의 의견을 듣고 잘못된 점은 개선하여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감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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