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한결같은 믿음 우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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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한결같은 믿음 우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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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고객의 애환과 함께한 논산 우정 한 세기 기념식

논산우체국(국장 신승평)은 정해년 복이 다복한 해에 지역의 애환속에 함께한 우체국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그간 우정사업에 함께한 고객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충청체신청(청장 이계순),논산시(시장 임성규),고객대표(이용훈)등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1907년 3월 1일 은진군 화지산면 반월리에 논산 우취소로 개국하여 1949년 우편국에서 우체국으로 명칭을 변경 하고 지금의 자리에 1995년 새로운 청사를 마련 지역 우정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념사에 신승평 국장은 오랜 기간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아 이렇게 성장해 왔다고 말하고, 지나온100년의 믿음으로 다가오는 새로운 100년에도 주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 우정서비스로 보답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이계순충청체신청장은 축사를 통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지역 기관장 그리고 내외 귀빈께 감사드리고, 오늘 100주년을 맞이하기 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하신 선배님들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고객에게 사랑받고 인정받은 논산우체국을 만들고자 다짐하는 자리라 말하였고, 지난 한 세기는 우리나라 역사인 동시에 근대화의 역사라 말하고, 오늘날 정보통신 강국으로 발돋움 한데는 서로의 소식을 알고자 했던 우편의 정신이 밑거름이라 여기며, 2000년도 우정사업본부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고 우편업무 등 모든 업무를 자동화, 전산화 하여 고객께 신속 정확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8년 연속1위, 우체국 택배4년 연속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이룬 것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업무에 열정적으로 노력한 직원의 헌신적 노력에 대하여 감사하며, 우체국이 행복주고 사랑받은 정부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우정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속적인 사랑을 보내주신 기관 단체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지역주민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전했다.

또한 임성규논산시장은 축사에서 논산우체국의 10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면서 논산우체국의 발전을 기원하였고, 최근 많은 농산물들이 우체국택배를 통하여 전국 각지에 나가고 있어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리고 늘 고생하시는 집배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였다.

특히 오늘의 논산우체국은 우정365봉사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지킴이로써도 열심하며, 어르신의 시내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쉼터를 제공하여 찾아오시는 어르신의 칭송이 대단하다. 상월면 김 노인은 항상 따뜻한 미소와 편안한 쉼터 그리고 쾌적한 화장실등 우체국 자랑에 버스 도착사실도 있을 지경이었다.

이날 방문 하는 모든 분께 정성껏 마련한 선물을 제공하는 직원의 표정속에 지역민과 함께하는 우정사업의 밝은 미래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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