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배우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 무대 위 베토벤의 환생! 깊은 울림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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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배우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 무대 위 베토벤의 환생! 깊은 울림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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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가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에서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연출 추정화, 제작 과수원뮤지컬컴퍼니)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는 극 중 음악을 넘어 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음악의 거장, 어린 시절 트라우마 속에 갇혀 가슴 아픈 청년시절을 보낸 루드윅 역을 맡아 마치 무대 위 베토벤이 환생한 듯한 열정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

특히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에서 매 공연 혼신의 힘을 다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고 있는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는 각각 특유의 캐릭터 해석력으로 자신만의 루드윅을 표현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 캐스트인 김주호는 한결 여유가 느껴지면서도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루드윅’으로 초연부터 재연까지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주광은 같은 역 배우들에게도 가장 베토벤과 닮은 인물로 꼽히며 비주얼 뿐만 아니라 행동 하나하나 베토벤으로 완벽 변신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 캐스트인 서범석은 연륜에서 나오는 깊이 있는 연기로 베토벤의 내면 속 고뇌, 분노, 환희 등 깊숙한 감정을 끌어내 감탄을 자아냈으며 테이는 깊은 감성으로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내뿜는 ‘루드윅’을 표현해 색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루드윅 역의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는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을 뿐만 아니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메우며 객석을 열광케 했다는 평이다.

마지막 공연까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4명의 루드윅 배우 서범석, 김주호, 이주광, 테이에게 귀추가 주목되며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오는 6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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