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섬유국제아트페어 신지혜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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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섬유국제아트페어 신지혜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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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세대 섬유작가인 Tom lundburg를 비롯한 외국작가 13명, 한국작가 15명이 참여한 ‘국제섬유아트페어 (INTERNATIONAL FIBER ART FAIR)’가 25일부터 3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2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신지혜 대표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 신지혜 대표 인터뷰(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신 대표는 “새로운 십 년을 바라보며 ‘새로운 도약’을 전시 주제로 삼은 이번 국제섬유아트페어는 섬유를 소재로 창작 활동을 하는 국내외 작가들의 역량을 소개함과 동시에 관객에게 섬유로 표현되어지는 흥미롭고 대담한 예술 세계를 경험토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각 나라별로 삶의 근간이 된 섬유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들이 출품돼 국가별 비교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섬유미술작가이며 국제섬유아트페어의 기획자인 신지혜는 “최근에 섬유는 영역의 경계 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는 미디어로 이용되고 있다. 국제섬유아트페어는 섬유라는 미디어를 통해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생기 넘치는 작가들을 발굴하여 섬유 미술의 미래지향적인 방향을 제시하는데 궁극적 목적이 있다”라고 전시에 대해 설명했다.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이어 “따라서 장르를 구별하지 않고 무대미술, 패션, 설치, 디자인, 조각, 금속 등 여러 분야와 공존하며 섬유미술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특색 있는 작품들을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 국제섬유아트페어가 지향하는 점임을 강조했다.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2019 섬유국제아트페어(김한정 기자)

국제섬유아트페어가 주관하는 본 전시는 섬유를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들의 단체 개인전으로서 2008년, 예술의 전당에서 제1회 전시를 시작으로 2년마다 비엔날레 형식으로 열리며 2019년 6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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