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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예비 대선주자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운 임원택^^^ | ||
또 지방 순방 중 숙박을 하지 않았던 전례를 깨고 고흥의 한 호텔에서 하루를 머물며 호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전 대표는 28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건설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센터관계자로 부터 우주선과 인공위성 모형을 선물 받은뒤 "과학기술의 힘으로 우주 선진국은 물론 선진 한국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격려했다.
[박 전 대표 나로우주센터 격려문 전문]
오늘 여러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보았습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먹고 살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은 과학기술에서 찾아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과학기술혁명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초일류 국가로 부상시킨다는 비전을 가지고 얼마 전에 과학기술혁명을 위한 7가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그 중에서 미래첨단산업의 핵심기술인 8T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는데, 8T 중 하나인 ST 즉 Space Technology의 육성기지는 이곳 NARO 우주센터가 될 것입니다.
NARO 우주센터를 비롯하여 국가 우주기반산업 기반을 쌓아간다면, 우리가 만든 이곳에서 우주센터에서 우리가 만든 우주선에 우리의 꿈을 싣고 우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계신 여러분의 두 어깨에 그 책무가 주어졌습니다.
저 자신 공학도 출신으로서 과학기술인 여러분이 마음 놓고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해 갈 것입니다. NARO 우주센터가 명실상부한 우주국가산업단지로 발전해 가는데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함께 힘을 모아 과학기술로 이룩해 가는 선진한국의 꿈, 우주의 꿈을 앞당겨갑시다. [끝]
이어 박 전 대표는 또 방명록에 "고흥에서 쏘아 올린 희망의 미래가 우주 선진국의 꿈으로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작성했다.
한편 일정보다 한시간 가량 늦게 도착한 박근혜 전 대표는 기다리고 있던 직원들과 일일리 악수를 나누며,한 건설 업체 직원과는 두손을 꼭 잡으며 "늦어서 죄송하다"고 말했고, 연설 말미에도 "첨단 우주시설 방문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해 미안하다"며 우주센터 관계자들에게 거듭 사과했다.
이어 박 전 대표는 광양으로 이동하여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를 방문해 관계자및 직원들의 환영을 받으며 자신이 제안한 'U자형 국토개발'의 현실화 방안을 설명했다.
[박 전 대표 광양제철 방문 인사말 전문]
한번 가동된 용광로는 15년 동안은 정지시킬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사시사철 뜨거운 열기 속에서 묵묵히 땀 흘리시며 일하시는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포스코에서 얼마 전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 광양제철에서 포스코 39년 역사상 첫 여성 공장장이 탄생했다고 들었습니다. 지난 90년 여직원 공개 채용 1기로 입사하셔서, 이번에도 제1호 여성공장장이 되신 걸로 알고 있는데, 학교 다니실 때도 늘 1등만 하셨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제1호, 1등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께서 만들어 온 역사가 곧 조국 근대화의 역사였고, 지금 여러분께서 만들어 가고 있는 역사가 곧 국민 모두가 소망하고 있는 조국 선진화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어깨에 우리 경제와 국가의 미래가 걸려있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여러분이 마음껏 일하면서 세계 1등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끝]
특히 "광양제철에서 포스코 39년 역사상 첫 여성 공장장(오지은. 40)이 탄생했다고 들었다"며 "앞으로 또 다른 제1호, 1등을 만드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오지은 공장장은 박 전 대표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채 공장 시설에 대해 설명했고, 박 전 대표는 오 공장장이 '제철과 결혼해 아직 미혼"이라는 말을 듣고 "아주 자랑스럽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근혜 전 대표 한나라당의 불모지 이틀동안의 호남방문 "민심에서 최첨단 과학 기술까지" 생각하고 동서 화합이 기털을 만드는 노력으로 호남인들은 보고잇으며 광양에 한시민은 "여성이라 해서 안되고 우리지역사람이 아니라고 해서 안뽑는 다는것은 이제 없어 져야 한다고"말하며"서민들에게 관심 가지며 손잡아 주는 지도자가 꼭 대통령을 해야한다고"말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표는 박 전 대표는 또 저녁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강북포럼' 초청 특강을 갖는다고 전해 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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