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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77건의 크고 작은 산불로 소나무, 잡목 등 1,000여 그루가 소실되었으며, 특히 3, 4월중에 산불이 다발(34건, 44%)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 원인대부분은 쓰레기 및 논두렁 소각과 그 다음으로 담배, 입산자 실화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산림피해를 미연에 막기 위해 금오산, 가야산 등 산불취약지역에 대해 1일 2회 이상 기동순찰을 실시하고, 의용소방대원을 산불감시요원으로 편성하여 논․밭두렁 및 쓰레기소각 등 산불위험요인 제거조치 등 산불감시활동을 강화한다.
또, 등산로 주변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고, 논. 밭두렁 공동소각시 소방차 근접배치 지원, 각종 소방교육시 산불 발생원인 및 예방요령 등에 대해 교육 및 홍보를 전개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예산소방서 방호담당은"최근같이 날씨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작은 불씨라도 방심하면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화기취급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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