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대표이사 이재한)이 ㈜콜테크커뮤니케이션과 400석 규모, 연 12억원대의 ASP 서비스 및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였다.
2005년 4월, 정보통신부로부터 별정통신 1호 사업자로 선정된 후, 소형 업체들을 중심으로 ASP사업 부문에서 꾸준하게 매출을 달성해 온 ㈜디지탈온넷은, 이번 계약을 통해, ASP 사업 부문에서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이룩하게 되었으며, 현재 100석에 대한 추가 계약도 진행 중인 상태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밑거름으로 삼아, 1993년 설립이래로 CTI 부문에서 쌓아온 우수한 품질과 최고의 기술 및 통신안정성을 기반으로, 다이렉트 보험 및 중소형 인터넷 쇼핑몰의 성장과 함께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ASP사업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하고, 국내 컨택센터ASP 사업의 선두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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