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지지 팬클럽 '박사모'^^^ | ||
그동안 정 대표의 언론 인터뷰등이 물의를 일으켜 끊임 없이 논란을 벌여온 정광용 대표의 사퇴문제가 이번 MB연대와 공동선언을 계기로 돌발적인 해동을 문책삼아 범근혜가족들이 자진사퇴 권고를 하기에 이르렀다.
MB연대는 이명박측에서도 신뢰를 하지 않는 단체다. 이런 작은 단체와 박사모가 공동선언 연대를 모색한데 대해 호박넷 한 회원은 '박사모의 위상을 떨어트린 행위' 라며 분개를 했고, 다른 회원은 '이전일은 전혀 모르게 꾸민 MB연대와의 모종의 호합' 이라며 의혹까지 들고 나왔다.
박근혜측도 전혀 모르는 일로서 이번 공동선언은 양 단체장의 개인적인 인터뷰 일뿐 실제 효력도 없는 헤프닝성 기자회견 이였다. 이로 인해 박사모의 회원들 조차 개인적 돌출행동에 제재를 가하고 있으며 또한 박사모의 운영진들에게 새집행부를 선출하여 강력한 박사모가 되기를 권하는 회원들도 있었다.
정 대표 개인적 운영 '총동원령' '공동 선언' 물의
박근혜측 한 관계자는 이런 행동은 박사모 정광용의 개인적인 행동으로 보고 있다. 앞전의 '총동원령'과 '공동창출연대 선언' 도 박 캠프는 전혀 모르고 있는 정 대표의 돌발사태라고 밝혔다.
호박넷 호박지기는 "박사모가 모든 근혜가족을 대표해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대표님의 팬카페중의 하나인 박사모와 MB연대가 공동선언문을 발표하는 것이죠." 라며 이번일은 정광용 대표의 돌발적인 것이라 말했다.
또한 "박사모 카페장이 지난번에 박사모 회원들을 대상으로 총동원령을 내린 것이나, 이번 공동선언문 발표의 경우에 캠프차원이나 비서실과 협의된 것은 없습니다." 라며 박근혜 캠프에서는 일체 모르는 사항이라고 잘라 말했다.
'자질 문제','돌출행동','회원 강제탈퇴'등 정 대표 독선적 운영
이에 박근혜 호박넷, 미니싸이 홈, 애국애족 홈, 박사모 홈등에는 매일 반대성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고, 정 대표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대선정국이 가까워져 오는 시점에서 '강력한 지지단체'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많은 회원들은 이에 동참을 하고 있어 정광용 대표의 자진사퇴 문제는 피할 수 없을것 같다.
이에 따라 '범근혜가족'에서는 성명서를 내고 박사모 정광용 대표의 자진 사퇴를 권고 하고 나섰다.
성명서 내용에는 '자질 문제','운영미숙','돌출행동','회원 강제탈퇴'등 정 대표의 독선적 운영등이 거론되어 있으며 박사모 집행부에 새 대표를 선출하라는 요구도 들어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박사모는 개인의 박사모가 아닌다. 이번행위는 절대 용납이 안된다.
정회장 스스로 빠른시일내 거취를 결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