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19 화랑훈련' 5일 간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2019 화랑훈련' 5일 간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 대전, 세종지역에서 동시 실시... 안보환경에 부합한 실전 연습으로 통합방위체계 구축
화랑훈련 자료 사진

2019 화랑훈련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공주시 일원에서 실시된다.

화랑훈련은 통합방위 작전태세 확립과 임무수행절차 숙달 및 능력배양, 안보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국가에서 시행하는 2년 주기의 훈련으로 충남과 대전, 세종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공주에서는 방위지원본부가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군부대의 여러 통합방위 작전이 관내 일원서 전개된다.

특히,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지자체장 중심의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과 국가총력전 수행태세 등 안보환경에 부합한 실전 연습이 집중 실시된다.

또한, 군ㆍ경ㆍ소방 등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훈련기간 중 거동수상자는 즉시 신고(☏1338)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손권배 통합방위지원본부장(공주시 부시장)은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과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튼튼하게 구축할 것"이라며, "지자체 중심의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으로 안보의식을 크게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