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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의 이상기류 형성, 이재오,인명진,김진홍,이명박^^^ | ||
한나라당, 편파적인 당 지도부는 각성해야
그러나 지금까지 당 경선의 검증위가 한일이 뭐가 있으며 어떻게 한다는 방침을 세웠는가. 경선위의 기간이 3월10일까지 한정되어 있다. 아직도 윤곽조차 잡지못하고 있는 경선위 검증위만 믿고 어느 세월에 후보 검증을 할려고 하는가. 후보간의 논란도 이런 무사인일한 당지도부의 무능에서 오는 것이다.
정인봉의 단순한 도덕성 검증건은 지금 처럼 사태가 커질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경선위가 이명박의 도덕성을 당연히 검증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가볍게 취급을 했으면 큰 문제가 아니였다. 그러나 이를 무조건 반대급부적으로 해석하는 바람에 일파만파로 번져 나간것이다. 또한 이명박측이 '흙색선전''네가티브''박근혜 개입설'을 흘리다 보니 일이 더욱 커졌다.
당내 경선위에서 조차 후보검증을 한다면서 차일피일 시간만 보내고 있다. 이렇게 움직여 주지 않으니 정인봉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조차 답답했던 건 사실이다. 그러자 안일한 경선위의 태도에 불만이 쌓인 정인봉이 이명박의 도덕성을 알리려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이렇듯 한나라당내에는 이상한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즉, 바로 이명박을 옹호하는 그런 기류가 어느때부터인가 겉으로 표출되고 있었다. 이명박측이 줄세우기를 하고 있다는 손 전 지사의 언변속에도 나타나듯이 이미 당후보를 정해논 상태에서 경선을 치르려고 하는 연극이 아닌가 의아심이 생겨난다.
간혹 오바액션을 하는 정두언을 거포로 삼아 연일 박근혜측에 공세를 가하고, 정두언이 잠잠하면 진수희가 나타나고, 또 다른 측근들이 번갈아 공세를 늦추지 않았던가. 이런 상황임에도 당지도부는 물론 윤리위도 한번 제재를 가하지도 않았다. 그런와중에 정인봉이 나타나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허둥되며 제재를 가했다.
이재오 최고위원 당 모르게 원외위원장 줄세우기 강행
그동안 이명박측극들이 방송에 나가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이에 얼마나 제동을 걸었는지 당 지도부는 시원히 말할수 있을까. 또한 이재오 최고위원은 당도 모르게 비밀리에 원외위원장들을 모아놓고 줄세우기를 강행하다 선관위 조사를 당했는데도, 윤리위나 강 대표는 이런 행위에 함구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정두언,이재오,진수희,남경필,원희룡,홍준표 등 이런 의원들이 박근혜측을 공격할때는 불구경하듯 먼산만 바라보다가 '정인봉'이 이명박의 도덕성 문제를 제시하자 윤리위다, 뭐다 나서서 호들갑을 떨며 제재를 가하고 있다. 이런 행동들을 볼때 특정후보를 비호하는 행위가 눈에 띄게 드러나 보인다.
일반인들도 그리 생각할 정도인데 박근혜측은 어떠했겠는가. 이미 지난일이지만 작년말 7대뉴스도 사실 특정인 비호하려는 모종의 음해라고 생각한다. 이명박측을 보호하기 위해 당 전대표의 치적을 모조리 빼버린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파렴치한 처사라고 본다.
아무리 한나라당이 정권창출을 할려고 한다지만 전세계 어디를 찾아봐도 전 당대표의 공적을 일순간에 삭제할수 없다. 이는 당지도부가 특정인에게 동조를 하지 않으면 못 할 일이라 본다. 그런데도 당대표나 당지도부들은 단 한마디도 꺼내지 못하고 있다. 또한 윤리위원장 인명진도 마찬가지다.
편파적인 한나라당 지도부, 공정성 소멸
박근혜측 관련자가 무슨 말이라도 하면 당장 표면에 나타나 제지를 가하면서도, 이명박측 관련자들은 망언을 일삼아도 그냥 묵과하고 지나치고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 일어나도 단 한번 이명박측에 제재를 한적이 없었다. 이런 편파적인 행동을 한나라당 지도부들이 자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부에서는 우스게 소리로 '한나라당'은 '이명박당'이라고 한다. 한나라당 홈페이지에도 연일 중립적이지 못한 당 지도부를 향해 당원과 지지자들이 쓴소리를 해 대고 있는 현실이다. 이렇듯 편파성이 눈에 드러나게 보이는데 그 누가 당지도부를 신뢰하고 따를 것인가 생각해 보라.
허구한날 강 대표는 '당을 믿으라' 말만 하고 있으나 행동을 올바르게 해야 믿을것 아니겠는가. 일부에서는 이명박의 지지율이 높으니 대선주자로 이미 결정을 하고 그에 따른 준비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판국에 제대로 된 후보검증이나 경선이 되기를 바라고 있는가.
또한 후보검증은 필히 거쳐야 하는 중대사인데 이런 후보검증론을 '흙색선전''네가티브'등으로 말을 가로막고 몰아세우고 있는 이명박측은 무엇을 검증하려 하는가. 이명박측 정두언의 입을 이용해 그야말로 어거지를 쓰고 있다. 진정 이명박이 말하는 '부끄럼 없는 과거'라면 검증을 피할 이유가 없다. 어차피 한두번은 거쳐야 할 후보자질 검증인 것이다.
김유찬 '선거법위반','위증교사'등 빙산의 일각
경선에서만 나가면 바로 청와대로 향하는게 아니다. 험난한 대선의 길에는 이보다도 더 혹독한 검증이 기다리고 있다. 정인봉이 제시한 자료는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또한 김유찬의 선거법위반, 위증교사,등도 빙산의 일각이다. 이명박 대권후보는 너무 안일하게 순간모면을 하려고 한다.
지금의 국민들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다. 청계천, 운하효과로 마치 대권을 따논 당상으로 보고 있는 듯 하다. 일부 측근들도 아마 그런 환상에 빠져 쉽게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대권의 길은 아직도 요원하다. 도처에 깔려있는 의혹들을 제거하지 않고 그 길을 가다가는 언제 객사할지 모르는 위험한 상태다.
아직 여권후보가 결정되지도 않았다. 상대후보가 누가 선택될것이가에 따라 큰 변수로 작용한다. 정치판은 살어름판이다. 지금의 여론지지율은 진정 허수에 지나지 않으며, 정인봉 그리고 김유찬의 사태는 하나의 리허설에 불과한 것이라 본다. 한나라당이 2007년 정권창출을 하는길은 확실한 '후보검증'이라 생각한다.
한나라당 국민승리위원회는 올바른 후보를 선택하기 위한 '검증방법'을 속히 만들어 실행에 옴겨야 하며, 국승위를 비판한다고 하기 이전에 '국승위'가 신뢰받을수 있는 '후보검증'방법을 통해 국민의 후보, 즉 한나라당이 정권창출을 할수있는 후보를 우선 만들어야 할 것이다. 또한 경선 방식, 경선 시기도 속히 검토해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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