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팬클럽 연대 '근혜가족'^^^ | ||
'박애단' '애국애족산악회'를 비롯해 20여개의 박근혜 팬클럽단체들이 '근혜가족'이라는 예명으로 연합해,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팬클럽단체로 연대할것을 표명했다.
'박애단(박근혜를 지지하는 애국시민단체)'의 김경학 대표는 '그동안 20여개의 지지팬클럽이 있으나 서로 분산되어 한 뜻으로 활동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다는걸 인식하고, 대선을 위해서 연대의 필요성을 느껴 '근혜가족'이란 이름으로 결성한다' 말했다.
익히 '호박넷'상에서도 자주 거론되고 있었으나 지지팬클럽의 특성상 연대가 이뤄지지못하고 있는 현실속에 '박애단'이 그 다리를 놓아 결실을 보게 되었다.
박애단 김대표는 "그동안 '근혜가족'으로 이름을 붙여 왔지만 활동하지는 않았다. 이제 회원들간에 '근혜가족'을 단순한 연합수준을 넘어 연대를 형성하자는 데 회원들이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달 25일 '근혜가족'이 보훈병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첫 모임을 가지는데, 이 자리는 연대가 가능할 수 있는지 재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근혜가족'은 한나라당 경선 전까지 매달 셋째주에 정기모임을 하고, 경선 결과에 따라 대선까지 연장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근혜 지지단체의 수장격인 '박사모'는 이날 첫모임에 불참 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광용 대표는 "'박사모' 내에도 봉사단체들이 있다"며 "이들도 매달 방문하는 데가 있어 스케줄을 변경하기가 쉽지 않다"며 그 이유를 밝혔다.
'호박넷' 회원들은 만일 박사모가 연대를 하지 않더라도 박사모를 제외한 전 지지팬크럽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주기를 바라고 있다. 이런 움직임은 한나라당 대권후보 경선을 앞두고 박근혜 전 대표 지지팬클럽으로써 바람직하다는 뜻이 받아드려진 결과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궁 민이면 누구나 지지할수 있다,
거울을 보고 본인부터 잘~~알 생각해봐라,
과연 지금 현실에 박근혜 대표 많큼 정제되고 검증되고 한 사람이 있나
지난 과거를 볼 때 향후 대한민국의 자질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반듯이 검증 또 검증된 자가 선출될수 있도록 지원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