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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 인기가수 한서경^^^ | ||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 믿음
“그날 박 전 대표가 ‘자기 혼자만의 행복을 꾀한다면 잘 포장된 도로를 걸을 것이다. 그러나 국민이 행복해졌을 때 국민과 함께 오솔길을 걷겠다’고 말했어요. 신념에 찬 그분의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박 전 대표라면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더군요.”
“박 전 대표의 예전 머리 스타일, 육여사 연상”
한서경 씨는 또렷한 목소리로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화제는 박 전 대표의 머리 스타일로 이어졌다. 한 씨는 지금의 머리 스타일보다도“개인적으로는 예전 스타일이 더 좋다”며 말문을 열었다.
“예전 스타일에서는 푸근하고 단아한 어머니의 모습이 느껴졌어요. 지금은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기상이 묻어난다고 할까요. 박 대표는 ‘자신을 보고 어머니의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 같아 머리 스타일 바꿨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정말 시골 어르신들은 박 전 대표를 보면 우세요. 그분들께 ‘왜 우시느냐’고 물었더니 ‘머리를 올린 모습에서 육영수 여사를 연상한다’고 하시더군요.”
한 씨는 "저는 서로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인해 종종 동료 연예인들과 부딪히는 경우가 있다"며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나쁜 건가요. 생각은 저마다 다를 수 있잖아요. 그게 잘못됐다고 비난한다면 오히려 그런 비난이 잘못된 게 아닌가요."라며 연예계에도 양분화가 되어있다고 암시한다.
‘내가 도우면 박 전 대표가 대통령 된다’ 생각
동료·선후배 연예인들과 마찰을 빚는 것은 그래도 애교로 봐줄 만하다. 방송출연 제약 등 직접적으로 미치는 불이익도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선거가 끝나면 방송계 내의 라인이 대통령과 성향이 비슷한 사람으로 바뀌기 때문에 불이익이 닥칠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정치인을 지지하고 나서는 걸까. 그는 ‘소신’ 때문이라고 답했다. “소신을 갖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저런 불이익은 감수할 수 있습니다. 박 전 대표를 믿고, ‘내가 도우면 박 대표가 대통령이 된다’라는 생각으로 지지하는 거죠."라며 웃음을 띄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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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을 빌미로 불이익을 준다면 그건 사람으로 볼수없다 짐승이다,
믿음 만큼 노래도 잘 불러주길 바람니다,
신선한 바람의 노래를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