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APEC 정상회의 유치가 제주도를 동북아 국제회의 중심지로 부각시키는 것은 물론 '제주국제자유도시','평화의 섬' 추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TASK FORCE 팀을 구성하여 유치 제안서 작성하여 숙박.교통 .관광프로그램개발 및 회의개최 여건 분석과 제주개최의 장점등을 전략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제주도내,외 민간전문인력과 APEC 유치를 위한 공동협력체제를 구축해나감으로써 도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제주가 21세기 국제교류 및 비즈니스 중심지 전략인 제주국제자유도시 추진과 연계하여 국가발전과 경제번영의 토대마련이라는 국책사업을 강조와 문제로 있는 VIP 숙박시설의 경우도 부산 등과 비교하여 우위에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005년 APEC은 10월중 개최될 예정으로 외교통상부에서는 APEC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늦어도 8월까지 기획단 및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뒤 올해말까지 개최도시를 선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로인해 APEC 정상회의 개최지를 놓고 제주,부산,서울과 유치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제주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더불어 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간 원할한 교통,숙소까지 30분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세계 173개국 무사증 입국 허용 등 타 경쟁도시 보다는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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