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와 아침편지문화재단은 충북 충주 자주봉산 숲에서 인문학콘서트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冊Talk 心Talk)’을 개최한다.
‘살랑살랑 충북, 책톡 심톡!(冊Talk 心Talk)’은 세계기록유산 직지의 고장 충북에서 책의 의미를 되살리는 행사다. 5월 4일에 ‘책톡((冊Talk)’이,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과 어린이날인 5일 5일, 주말인 11일에 ‘심(心)톡’이 열린다.
‘책톡冊Talk’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작가 고도원과 피아니스트 송하영이 함께하는 힐링 콘서트다. 작가 고도원이 책 '더 사랑하고 싶어서'에 수록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육성으로 들려주며, 피아니스트 송하영은 연주와 음악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심톡心Talk’은 봄기운 가득한 자연에서 명상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마음 소풍 프로그램이다. 책 속 문장으로 떠나는 명상 ‘네이처북테라피’를 화두로, 옹달샘 요가와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사람 살리는 밥상’인 옹달샘의 점심식사도 맛볼 수 있다.
한편, 해당 인문학콘서트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충주 시내에서 무료 왕복 셔틀 버스를 이용할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여행주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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