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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메디언계 거장, 남보원씨^^^ | ||
"인간성도 좋고요. 주위의 모든 사람을 진심으로 포용해주죠. 좋은 점은 칭찬해주고, 허물은 덮어주고…. 무엇보다 차분하고 수수해요.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어머니 상이라고 할까요.
국민들이 예쁘고 아름답게 봐줄 겁니다"라며 박근혜 전 대표를 칭찬한다.
그는 바로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원맨쇼의 달인’인 코미디언 남보원 씨다. 그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성대모사로 유명세를 타 청와대에 드나들기도 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박 전 대표를 향한 일편단심은 변함이 없단다.
코메디언 남보원 씨는 1963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저는 지금껏 이승만 대통령부터 노무현 대통령까지 9명의 대통령을 겪었어요. 그들 중 우리 국민에게 진정 기쁨을 준 대통령이 몇 분이나 되나요. 지금 국민은 매너리즘에 빠져 있어요. 국민과 동고동락하는 박 대표야말로 국민에게 새로운 기운과 희망을 불어넣어 주리라고 믿습니다.”
그는 “여성으로서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것 자체가 대단한 용기”라며 “이제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일만 남았다. 지금까지의 어느 대통령보다 더 잘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들은 박 전 대표의 매력으로 ‘성실과 미소’를 으뜸으로 꼽았다.
“박 대표는 참 부지런해요. 지난해 5·31지방선거 때 보세요. 싫은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지원 유세를 했잖아요. 성실만큼 큰 힘은 없다고 생각해요."라며 입에 침이 마르지 않는다.
그는 이어 "그리고 그분의 미소가 참 좋아요. 국민이 박 대표의 미소를 본다면 그 미소 하나만으로도 그에게 반할 거예요.”라며 즉석에서 그의 장기인 박 전 대통령 흉내를 냈다. 내용은 박 전 대표의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본인은 정국 안정과 정치 발전을 위해 군정 연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정권을 잡고 대통령이 된 후 새마을사업도 하고 고속도로도 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제가 시작한 고속도로가 사방으로 퍼져 있습니다. 죽어서도 마음이 흐뭇합니다. 요즘 듣자하니 제 사랑하는 여식이 대선에 출마했다고 하더군요. 국민 여러분, 근혜는 저를 닮았습니다. 그런 만큼 우리나라를 선진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할 겁니다.”
연예인들, 지지 후보 돕는 건 좋지만 정계 진출 반대
“정치판에 뛰어들었다가 나온 사람들은 다 후회하잖아요. 후배인 이주일 씨도 국회의원 안 했으면 더 오래 살았을 겁니다. 국회에 들어가서 하도 시달리니까 술, 담배가 늘어서 폐암도 걸린 거라고 봐요. 생각해 보세요. 같은 동료들이 ‘어이, 이주일 씨 한번 웃겨봐’라고 했다니, 그게 얼마나 충격이었겠습니까. 저는 연예인이 정치에 입문하면 성공하기 어렵다고 봐요. 정계에 나가는 걸 환영하지 않습니다.”라며 정계진출에 손사레를 했다.
“12월19일 전 국민은 향긋한 꽃내음에 취하리라”
박 대표에 대한 애정 어린 충고도 잊지 않았다. “공인으로서 박 대표는 티끌만큼도 흠이 없어요. 다만 연설할 때 똑같은 표정과 어조로 이야기하는 게 좀 걱정돼요. 똑같은 어조로 계속 말할 경우 국민에게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거든요.”라고 지적도 한다.
또한 "하지만 포장되지 않고 진솔한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남 씨는 박 전 대표를 소재로 시를 한 수 지었다. 그 시 속에 박 전 대표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함축돼 있단다.
“한나라당에 한 송이 꽃이 피었네/
그 꽃을 향해 두 벌,나비가 날아드니 어인 연유인고/
올커니, 꽃향기를 전국에 퍼뜨리기 위해서로구나/
12월 19일 전 국민은 향긋한 꽃내음에 취하리….”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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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소나무 같이~
남보원님도 건강 하세요~
웃는 사진모습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