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유통 전문기업 ㈜젠컴이앤아이(대표 석진호)는, 정부기관과 손 잡고, 1년 동안 최소 100억 매출과 경상이익 10%를 올릴 수 있는 공공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젠컴이앤아이의 공공사업은 서버 및 디스커버리 등의 하드웨어와 시큐리티(보안) 등의 소프트웨어 등을 공공기관이나 정부기관에 납품하고 유지보수까지 하게 된다.
관계자는 “현재 정보통신부 및 각계 단체와 계약을 추진 중에 있고, 모두 이번 달 안으로 계약 체결을 하게 된다”며, “기존의 MS총판 사업에 현재 새롭게 추진 중인 공공사업의 소프트웨어 사업과 하드웨어 사업이 연동되어 사업의 파이프라인 다각화를 통한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젠컴은 “기존의 피소 사건은 고소인들의 고소 취하 및 무혐의 처리 되었고, 부채의 상환 및 연대보증의 해소 등으로 현재 무차입 경영 상태에 있어, 모든 악재는 2007년 1월 부로 모두 완전해소 되었다” 또한, “성장가능성 높은 신규 사업이 이번을 계기로 1차, 2차, 3차로 나누어 꾸준한 진행이 될 것이며, 젠컴의 제 2의 도약을 위한 성장엔진이 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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