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호국·보훈의 의미와 선열들의 위국·헌신정신을 기리기 위한 행사이며, "뜻 모아 겨레사랑 힘 모아 나라사랑"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유재구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중앙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 나라사랑 홍보대사 양미경, 박영규, 거북이 마라톤 회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다.
아침 6시30분에 집합해 준비운동을 하고, 오전 7시부터 국립극장을 출발하여 남산식물원을 지나 국립극장으로 돌아오는 약 7km의 코스로 짜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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