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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깔끔한 포장^^^ | ||
김 군수의 현장체험은 전국 생산량 11.5%(전국 2위)를 차지하는 우수 농산물인 ‘부여 밤’의 유통과 해외수출 경쟁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군수는 오종성 조합장의 법인운영 및 작업공정 설명 청취 후 밤 운반과 선별 및 포장작업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현장체험 중 법인 종사자와 담소를 나누고 어려운 점은 무엇이며, 급여는 얼마나 받는지, 가족사항은 어떤지 등 일상적인 얘기를 통해 군민과 함께 했고, 처음 해보는 밤 선별 작업이 이렇게 힘들고 손이 많이 가는 것인지 처음 알았다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군수는 작업도중 “좋은 들에서 좋은 상품이 나온다며, 부여는 천혜의 옥토와 많은 일조량으로 밤의 껍질이 단단하고 맛이 아삭아삭해 경쟁력이 높다”며 “내수뿐만 아니라 해외수출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굿뜨래 밤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부여 밤의 이미지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제1회 굿뜨래 밤 축제를 개최하고 알밤 줍기 체험, 알밤 퀴즈 왕 선발대회, 밤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밤 산업의 중요성과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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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일등품 먹어 보세요.^^^ | ||
이번 현장체험은 영농조합의 여건과 애로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군정에 반영하고 군민과 함께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했다는 측면에서 열린 군정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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