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미국방문중인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박 전 대표는 12일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존 F.케네디 주니어 포럼'(구 아코포럼)에서 '대한민국과 미국, 함께 나눌 미래'라는 주제의 초청 특강을 통해 기로에 서있는 한미동맹의 복원과 앞으로 발전 방안을 위한 획기적 제안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구 '아코포럼'은 하버드대의 전통있는 포럼 중 하나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인 부시 전(前) 대통령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반기문(潘基文) 유엔 사무총장 등이 연설한 바 있다.
그는 14일에는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북핵문제와 한미동맹의 새로운 비전'을 주제로 초청강연을 갖고 엄격한 원칙주의를 기초로 북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4가지 핵심사항과 이를 위한 정책 비전도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또 미국 방문 기간 동안 조야 핵심인사 및 전문가들과 만나 6자회담을 비롯해 남북 및 한미관계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양국간 우호증진 방안을 논의하며, 특히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도 만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및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 등 유력 여성 정치인과 면담 최종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면담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미국 여성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박 전 대표가 평소 말해 온 ‘여성 리더십’을 보여주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방미에는 김무성 서병수 이혜훈 한선교 의원과 곽영훈 이정현 특보가 동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