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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대통령^^^ | ||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9일 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관한 여론조사를 발표하면서, 국민들 74,6%가 노 무현 대통령이 국정을 잘 못 운영하고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4.3% 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열린우리당의원들이 집단 탈당한 것과 최근 노대통령의 연일 탈당할 수도 잇다고 발언하는 등 대통령의로서의 언행과 경제 침체가 이들의 지지율을 더욱더 떨어트리고 있는 것으로 평이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이 전주대비 2.1%가 상승한 50.2%를 기록하면서, 열린우리당 분열로 인한 반사이득을 본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14.9%로 2.5% 포인트 하락했으며 뒤이어 민노당이 5.9%, 민주당이 5.5%를 기록했다.
열린우리당 분열로 인해 한나라당만 상승하고, 다른 정당들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고, 대신 부동층이 2.2% 포인트 늘어났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와 정당지지도 조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7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638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9% 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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