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니 윤' 박근혜 미주후원 회장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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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 윤' 박근혜 미주후원 회장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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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 소박한 웃음 줄 대선후보 오직 한명', 박 전 대표

^^^▲ '박근혜 미주 후원회' 회장, 코미디언 쟈니 윤씨와 임태랑 조직위원장^^^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하버드대 초청 강연 일정에 따라 8박 9일간의 미국 방문을 한다.

박 전 대표는 한국전 참전비 헌화, 워싱턴 한인회주최 환영행사, NPC 초청 연설, 미주 후원회 발대식 등 많은 일정들과 주요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귀국할 예정이다.

쟈니 윤 '박근혜 미주 후원회' 회장 맡아

미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박근혜 전 대표는 방문기간동안 '미주 후원회' 발대식에 참석을 한다. 이 단체를 맡고 있는 회장이 바로 자니윤씨다. '웃음의 전도사' 코미디언 '쟈니 윤'씨가 한국의 유력 대권 주자중 웃음과 코드가 맞는 한 사람을 후원하겠다고 나섰다.

자니 윤씨는 "제가 국민을 웃겼듯 박근혜 전 대표라면 전세계, 한국 사람을 웃게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라며 '국민에게 웃음을 줄수 있는 대통령 후보로 박근혜 전 대표를 그가 선택 지목했다. 최근 자니윤씨는 '박근혜 미주 후원회'라는 정식 후원단체를 조직해 회장직까지 맡았다.

정치와는 담을 쌓아온 그가 특별한 개인적인 친분이 없는데도 박 전 대표를 돕겠다고 나선 이유는 "박 전 대표가 직접 전화를 하셨습니다. 당신 아버지가 부족했던 부분을 자신이 채우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어떻게 거절합니까."라며 뜻을 같이 할 것을 밝혔다.

사실 박 전 대표의 부탁이 있었다고 해도 웃음이라는 '코드'가 맞지 않는다면 쉽게 승락할 윤씨가 아니다. "최근 몇년간 고국 사정을 듣고 맘편히 웃어본적 있습니까? 소박한 웃음이 국민들에겐 필요한 때예요. 그분이라면 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라며 말했다.

물론 박 전 대표가 나라의 중심인 청와대를 직접 경험했고, 양친 모두 저격되는 비극속에서도 삶의 중심을 잃지 않았다는 점도 윤씨의 마음이 움직인 이유중 하나다.

'국민에 소박한 웃음 줄 대선후보 오직 한명' 바로 박근혜 전 대표

일단 직함을 얻고 나니 정말 '연예인 보다도 더' 바빠졌다고 한다. 걸려오는 전화 때문에 '셀룰러폰'이 불통이 될 때가 많아 아예 한대 더 구입할 정도라고 한다. 자니윤씨와 함께 '미주 후원회'단체를 꾸려갈 '임태랑' 조직위원장도 정신없이 바쁘다고 한다.

특히 박 전 대표가 LA를 방문하는 16일 오후6시30분 환영식을 겸한 발단식을 앞두고 있어 더욱 마음들이 급하다. "우선 박 전 대표가 서민들을 많이 만나고 싶어합니다. 흔히 언론에서 보는 한자리 하는 유명인들을 위한 상투적인 모임이 아니라 보통사람들을 위한 진솔한 환영식이 될 겁니다."

그래서 환영식장도 호텔이 아닌 5가와 노먼디 소재 청운교회로 정했다. "정치 자금을 모아 전달하는 시대는 지났어요. 그분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한 건설적인 후원 방향을 구상중입니다. 많이들 참여해 주세요."라며 희망에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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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 2007-02-11 06:11:58
모두모두합심하여 대선에승리를이꿀어냅시다 이곳토론토에서도 근헤부보님을밀어들릴것입니나 화이딩 근혜님

강충경 2007-02-10 00:52:07
쟈니윤! 선생.....
커미디언 세계의 입지전적인 인물이인 쟈니윤 선생이 박근혜의원을 돕는다니 마음이 든든 합니다.한국에는 송해,남철,남성남 이라는 희극계의 거두 선생들께서 박근혜의원을 도울것 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서 꺼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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