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종교시설 · 영화상영관 국가안전대진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소방서, 종교시설 · 영화상영관 국가안전대진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4일 오후 2시 관내 종교시설과 영화상영관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에 나섰다.

재난대비 안전강화를 위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은 금일 원주시 남부침례교회 외 1개소와 원주 CGV영화관을 방문했으며, 전기·가스·소방·건축 등 관계공무원들과 각 전문가들이 함께 점검을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을 통해 발견되는 미흡점이 있으면 시정보완을 통해서 원주소방서 관할 모든 대상처들이 지금보다 더 안전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