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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박 전 대표는 오전 장애인문화협회 특강에서 장애인 복지정책과 관련, "중증 장애인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장애인 사회적 기업'을 설립하고, 장애인 교육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원스톱 산학협동체제'를 구축하는 방안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에 대한 장애인 수발제도 추진 ▲장애인 전용병원 설립 ▲장애인 LPG 특소세 폐지 등도 제시했다.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전남도협회 여수시지부 초청으로 진행되는 이날 강연에서 박 의원은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정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되고 개최될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장애인문화협회 여수시지부는 지난해 8월 창립됐다. 여수시지부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장애우들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 국제 문화복지 교류 및 협력 사업, 문화클럽 및 문화전문 인터넷 방송과 포털사이트 운영, 장애인 결혼을 위한 맞선사업 등을 하고 있다.
또 장애우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기위해 장애인 자립작업장 운영사업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이같은 문화예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 더 많은 장애우들에게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문화협회 여수시지부(061-655-2460)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 하동, 광양과 여수 묶어 '동서화합특구' 방안 검토
박 전 대표는 오후에는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세운 남해화학 공장을 찾아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한 뒤 '중화학 시대의 기수'라는 글귀가 쓰인 선친의 휘호탑도 둘러볼 예정이다.
그는 이어 여수세계박람회 준비위원회 특강을 통해서는 "세계박람회를 반드시 유치해 우리나라의 중요한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면서 "서.남.동해안 연안을 잇는 U자형 국토개발계획의 중심에 있는 여수가 박람회까지 유치한다면 남해안 지역 전체가 획기적으로 발전하게 된다"며 적극적 지원을 약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여수가 동서 화합의 또 다른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남해, 하동, 광양과 여수를 묶어 '동서화합특구'를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급도 할 것이라고 측근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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