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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 | ||
이번 미국방문은 대표재임 시절 수락한 하버드대 초청 강연을 위한 것이다.
박 전 대표는 하버드대 초청 강연을 한 뒤 워싱턴 DC 내셔널프레스 클럽에서 연설할 계획이다.
또 미국 최초의 여성 하원의장이 된 낸시 펠로시 등 의회 지도자와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과의 면담도 예정 중이다.
박 전 대표는 이어 16일 LA를 방문해 한인단체 및 후원회 관계자를 만날 예정이다. LA한인회는 박 전 대표와 한인들간의 간담회를 추진중이다. 박 전 대표는 LA서 하룻밤을 묵은 후 17일 귀국한다.
미국 한인타운 '박근혜 바람' 거세게 일고 있다.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권 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LA방문을 앞두고 한인단체들이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국 박사모'와 '박근혜 후원회 모임' 등 지지모임은 물론 서강대 대학동문회, 일반 한인들도 박 전 대표의 일정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에도 '박근혜 후원회 모임단체'가 있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단체 회장은 코미디언 '자니 윤'씨로 며칠전 박 전 대표측으로부터 '후원행사 협조' 전화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단체는 후원모임을 16일 한인타운 4가와 노먼디에 근접한 '청운교회'에서 가질 계획이다.
윤 회장은 "한평생 정치참여를 하지 않았는데 영광스럽다"며 "개인적으로 박 전 대표만이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LA에 3개의 모임이 따로 활동 중인 '박사모'의 경우 이번 박 전 대표의 LA방문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미주 박사모' 회장은 "박근혜 후원모임하면 '박사모'인데, 솔직히 좀 아쉽다"며 "하지만 후원모임 홍보와 경호 등 안전진행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주 박사모' 회장(션리)은 "다른 대권경쟁 상대를 압도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도 큰 바람이 필요하다"며 "이번 모임은 좀 북적북적한 후원행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미주 박사모' 회원들은 이번 2일 박근혜 전 대표의 생일날 '방탄조끼'를 보내온 지지모임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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