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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표, 방탄조끼 선물받아^^^ | ||
이 방탄조끼는 작년 5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희대의 '암살미수범 지충호'에게 테러를 당해 연세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모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미국 LA 박사모'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하여 마련한 것이다.
그 동안 전달 경로를 찾지 못하던 중, 2006년 6.10 대한민국 박사모 재정위원장 '희망찾으리'(실명 이기자)가 회사 업무상 출장으로 미국 LA를 방문했을 때, 미국 박사모 LA 지부장 'SEAN LEE' 및 회원들을 직접 만나 전달받았다.
미국 교민들의 정성과 나라사랑을 박근혜 전 대표에게 전달해 하기 위하여 가져 와 보관 중이던 것을 금번 56회 생일을 맞아 교포들의 마음을 자택에서 전달하게 된 것이다.
미국 '교민 박사모' 회원들은 "이 먼 타향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다. 고국 '박사모님'들께 근혜님을 잘 부탁한다. "고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하여 근혜님이 꼭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어 주셨으면 좋겠다. 한국 국민들이 박근혜 전 대표를 잘 지켜 달라"며 눈물을 글썽이며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당시 미국 교민사회는 박근혜 전 대표의 피습사건으로 크게 술렁이였으며, 그나마 실시간으로 상황이 전달되는 '박사모'를 통해 고국의 소식을 들어야 했기 때문에 박사모로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었다.
이 때를 기준으로 박사모 해외지부는 미국 뉴욕, 일본, 독일, 중국, 프랑스 등으로 확산되어 박근혜 전 대표의 독일 방문, 중국 방문시 현지에서 박근혜 전 대표를 대대적으로 환영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교민사회에서는 '힐러리 상원의원'의 대권출마 선언으로 고무되어, 한국의 대선 레이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의 피습 이후, 여성 지도자로써의 위기관리 능력이 크게 부각되어 미국 현지에서는 박근혜 전 대표가 50% 대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혜민포럼' '박사모 교수단' 연구논문 생일선물로 전달
박근혜 의원의 56회 생일을 맞아 대한민국 박사모 협력 교수 정책포럼인 '혜민포럼'에서 박근혜 전대표님이 최근 주장하신 "중소기업 회생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연구논문을 전달했다.
'혜민포럼'은 '박사모 교수단'으로 설립되었으나 순수 지지자들의 모임인 박사모와 구별하고 정책 포럼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2006년 12월 30일 별도의 포럼으로 출발하여 현재 82명의 교수/전문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혜민포럼'은 현재, 교육분과, 산업지원분과, 과학/정보통신 분과, 문화관광/관광복지 분과, 건설/부동산 분과, 경제분과, 국토계획/환경분과, 행정분과 등 총 9개 분과 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박근혜 전대표의 정책을 연구,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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