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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혜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
호박넷, 미니싸이홈에는 회원이 손수만든 '생일축하 카드'를 올려 많은 회원들이 '축하'글을 올리고 있다. 한 지지자는 새벽에 출발하여 박근혜캠프에 도착하여 '생일축하'메세지를 전달하고 돌아 갔으며 미니싸이 홈, 호박넷홈에도 댓글로 '생일축하'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호박넷 '삼보'회원은 "생일 축하합니다. 카드 밑에 제 이름도 넣어 달라"고 하였으며 또 다른 회원'러브사랑'은 "해피버스데이 투유~ 생일축가를 불러 드립니다. 저는 음치지만 세계적인 테너 임산(호박넷회원)씨의 소리로 들으세요"라고 애교있는 주문도 한다.
또한 '미이라'회원도 "근혜님 55회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월 19일 <박근혜 대통령 만세>를 이 늙은이도 힘껏 외쳐 부르겠습니다"라며 지지자의 충성심도 발휘하고 있다.
'최규복'회원은 "물론 생일도 축하 해줘야 하지만 지금 대선후보 경선이시작될건데 좋은아이디어와 방법을 갈켜주고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올리게 하는게 박대표의 생일보다 더큰 상입니다..당원과 대의원을 다잡아도 모자라는데 국민들을사로잡을수있는 이슈을발표하십시요"라며 대선을 걱정하기도 했다.
지지단체인 '희망박근혜'는 '생일축하' 메세지전달 과정 글을 게시판에 올려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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