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4월 11일 최고인민회의, 당론 내놓을까 ?
북한 4월 11일 최고인민회의, 당론 내놓을까 ?
  • 외신팀
  • 승인 2019.03.22 16: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지난 3월 10일 대의원 선거 이후 최초 최고인민회의
4.11 최고인민회의는 지난 3월 10일 이 회의의 대의원 선거에서 새로 687명의 대의원이 당선된 뒤 처음 열린다. 2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후, 북한이 각료 인사나 정책 결정에서 새로운 방침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4.11 최고인민회의는 지난 3월 10일 이 회의의 대의원 선거에서 새로 687명의 대의원이 당선된 뒤 처음 열린다. 2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후, 북한이 각료 인사나 정책 결정에서 새로운 방침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북한의 국회에 해당하는 최고인민회의가 오는 411일 평양에서 열린다.

조선중앙통신이 22일 이 회의 상임위원회의 결정으로 전했다며 이 같이 보도했다.

4.11 최고인민회의는 지난 310일 이 회의의 대의원 선거에서 새로 687명의 대의원이 당선된 뒤 처음 열린다. 2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후, 북한이 각료 인사나 정책 결정에서 새로운 방침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지난 대의원 선거 직후 열린 20144월 회의에서는 김정은 조선노동당위원장을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직함은 모두 당시)에 재선됐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