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의 공기업은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및 6개 발전회사(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등 으로태양광, 풍력, 소수력 발전설비 1MW당 생산 전력량은 약 680가구에 1년간 공급할 수 있는 전력이다.
이들 공기업들은 지난2005.7월 정부와 「신재생에너지 자발적 개발공급협약 (Renewable Portfolio Agreement : RPA)」을 체결하고, 2006년부터 오는2008년까지 3년간 1.1조원을 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확대에 투자키로 약속했다.
이 협약에 따라 에너지 공기업들이 작년에 보급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는 ‘06년도에 정부가 지원하여 보급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13.3MW)의 2배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2006년 정부지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규모 : 13.3MW
▲일반보급보조사업(자가용) : 2,265kW
▲태양광주택10만호보급사업 : 7,337kW
▲지방보급사업 및 융자지원사업(사업용) : 3,753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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