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시대 전통 창작공연의 산실 정동극장
청년국악예술인들의 “첫 무대”를 지원한다!
정동극장(극장장 손상원)은 청년국악인큐베이팅 사업 (청춘만발靑春滿發) 참가 공모를 3월 21일(목)부터 4월 27일(토)까지 진행한다.
<청춘만발>은 동시대 전통 창작공연의 산실 (재)정동극장이 재능과 실력을 가진 청년 국악 예술인을 발굴하는 인큐베이팅 사업이다. 단독공연의 기회를 갖기 어려운 청년 국악인들의 첫 무대를 지원함으로써, 시작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본격적인 예술 활동에 기반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에 지원할 수 있는 첫 무대는 개인 또는 단체가 처음 갖는 무대뿐만 아니라 기존에 발표된 공연 프로그램을 보완·변경한 무대도 신청이 가능하다.
50분 단독 공연의 기회! 청년 예술가에게 실제적으로 필요한 혜택 제공
‘2019 올해의 아티스트’ 총 800만원의 창작지원금 지급!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15개의 팀에게는 실연심사를 겸하는 50분의 단독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공연장소 및 기술지원은 물론 프로필 촬영, 공연사진·영상촬영 등 참여 예술인들에게 앞으로 활동에 바탕이 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실연심사를 거쳐 선발된 우수아티스트 4팀에게는 4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되며, 10월 (청춘만발 페스티벌) 결선무대를 통해 선정된 최종1팀 ‘2019 올해의 아티스트’에게 총 8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차기년도의 정동극장 기획공연 창작ing 후보로 선정, 본격적인 프로무대 진출 지원까지 염두하며 창작 개발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손상원 정동극장장은 “청년예술가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이다. 정동극장은 1회성 공연에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의 기회를 제공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7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본 사업을 통해 발굴된 예술가들은 평창동계올림픽 청춘반발 콘서트, 한국-타이페이 문화교류 향연, 말레이시아 아트투어, 정오의 예술마당 등 정동극장이 제공하는 다양한 공연의 기회를 통해 지속 성장 중이다.
참가자격은 만 18세 이상 만 30세 미만의 청년국악인으로 전통음악의 재구성, 재창작, 순수창작 등 전통에 기반 한 공연이면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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