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일자리 창출 허브(Hub)부여군 중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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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의 일자리 창출 허브(Hub)부여군 중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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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친화 모델지역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T/F팀 구성운영

고령친화모델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급속한 고령사회를 대비 초 고령 사회(고령화율 20%이상)에 진입된 63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의 새로운 비전을 찾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대단위 복지사업이다.

부여군에서는 효자 군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지역 경제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시범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사회복지과장을 단장으로 12명의 전략팀을 구성·운영 하고 있다.

역점 추진분야로는 보건복지와 노인복지, 노인일자리 제공 등 3개분야를 중심으로 세부 사업계획서의 큰 틀을 짠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분야는 원격치료 및 화상진료, 노인건강검진센터, 치매요양병원 신축, 공공보건기관 신축 및 장비·인력 보강 등 노인의료복지시설과 첨단의료장비 구축을 골자로 추진한다.

노인복지분야는 노인종합복지관, 노인전문요양병원 등 노인복지시설 확충과 은퇴 노인을 위한 굿뜨래 실버임대아파트 건립, 평생교육관 건립, 종교시설, 공설공원묘지 조성 등 웰빙형 교육·건강·레저·관광 복합단지인 굿뜨래 실버해피타운 조성이다.

노인일자리 제공분야는 중부권 노인들에게 전문교육 기회와 제2의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 있는 노인기능대학의 설치로 중부권 노인일자리 창출 허브(Hub)도시 육성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한다.

고령친화모델 시범사업 지자체로 선정되면 막대한 국고지원으로 지역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며 통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령자 및 군민의 복지체감도가 현격히 상승될 전망이다.

시범사업은 63개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 사업계획서 검토와 현지실사·평가를 통해 4월초순 1~2개단체를 최종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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