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에서는 관내 건설공사의 품질을 높여 부실공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현장 품질 및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 8일 품질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현장대리인을 대상으로 공공건설공사 견실시공 및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위한 군의 정책방향과 2019년 달라지는 건설제도 안내 등 교육을 진행하였다.
한영근 안전건설과장은 “건설현장의 수시 및 정기점검을 통해 품질 및 안전관리 확인, 점검결과 관리실태가 경미한 사항은 현지 보완조치하고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관련 업체에 시정조치를 요구할 방침이며 동절기 공사중지된 사업장에 대하여 3월 12일까지 공사중지 해제 후 사업착수할 계획이며, 단 한건의 사고가 없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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