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를 이용한 완구, 캐릭터 상품의 제조∙판매 및 서브라이센스를 통한 매출 확대
종합엔터테인먼트 ㈜손오공(대표 최신규, www.sonokong.co.kr)이 디지털 종합미디어그룹 SBS프로덕션(대표 김우광, www.sbspro.co.kr)과 공동으로 어린이 액션드라마 ‘마법블레이드(가제)’를 제작하기로 하고 관련 양해각서(MOU)를 금일(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MOU 체결을 통해 손오공의 완구 및 콘텐츠 사업능력과 SBS프로덕션의 콘텐츠 제작 능력이 결합된 새로운 수익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어린이 액션드라마는 국내 순수창작물로 국내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린이 액션드라마를 제작. 이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우수한 콘텐츠를 보급하기 위한 취지로 이뤄졌다. 양해각서에는 액션드라마 기획 및 제작 편수, 제작 방식, 제작비 등의 주요 사안에 대해 공동으로 협의해 추진하기로 협의한 사항이 포함됐다.
양사의 공동사업으로 제작될 첫 작품은 마법 팽이를 소재로한 ‘마법블레이드(가제)’이며, 30분물 52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현재 스토리 창작 등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며, 본 계약이 체결되면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손오공 최신규 대표는 ‘SBS프로덕션과 공동으로 어린이 액션드라마 제작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어린이 액션드라마 제작과 함께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제작 드라마 방영에 맞춰 판매할 예정이다.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국내에서 확실한 붐업을 일으킬 것이며 아울러 해외시장을 공략 콘텐츠 및 캐릭터 상품 수출을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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