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지역에 주소를 둔 학부모의 대학생 자녀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매학기 등록금과 입학금 범위 내에서 신청금액 전액을 무이자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학교는 8학기, 대학은 4학기 내지 6학기까지 가능하다.
또한, 융자금은 졸업후 1년거치, 1학기 융자금액을 1년 단위로 상환하면 된다.
등록금 융자를 원하는 대학생은 1월24일부터 2월5일까지 시행기관인 한국학술진흥재단 장학홈페이지(http://scholar. krf.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한 후 신청서를 출력하여 소속대학교 장학담당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이에따라 대학교는 학생이 신청한 신청서를 확인한 후 추천서 및 지정 은행확인서를 첨부하여 재단에 일괄 제출해야 하며, 재단에서는 신청자격을 검토 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자를 선정하여 2월 중순경에 학자금을 지급한다.
한편, 농림부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학자금 지원규모는 747억원으로 학기당 13천명 정도가 지원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부터 시행한 대학생학자금 지원실적은 2005년도 25천명(637억원), 2006년도 26천명(677억원) 등 총 251천명(2,962억원)으로 매년 지원인원이 증가하여 농어민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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