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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영상전화기는 쌍방향 통신의 전화기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수화통역센터 통역사를 통해 수화로 본인의 의사를 전달해 주는 정보통신 서비스다.
이렇게 접수된 내용은 민원도우미가 담당공무원에게 통역을 해줘 장애인이 원하는 민원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어 장애인의 도움이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 부여군에 등록된 청각·언어 장애인은 729명(청각 673.언어56)으로 고품질 봉사서비스로 청사방문 민원인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각종 민원업무를 신속하게 안내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장애인민원 안내도우미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군은 앞으로 인터넷 영상전화기를 읍·면까지 확대 설치할 계획이며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친절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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