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가 ‘3.1운동 100주년 기념 스탬프 투어’을 이달 다가오는 20일에서 30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참여대상은 화성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화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참가 시민에게 스탬프를 제공하고 할 예정이다. 특히 이를 가장 많이 모아 SNS로 인증한 시민 100명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 행사는 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41개 중 시민참여사업 16개 행사에 참여하며 행사 장소는 화성시 향토박물관, 동탄복합문화센터, 화성아트홀,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 11개 장소에서 진행한다.
행사는 화성3.1운동 100주년기념사업에 참여하고 스탬프 찍기로 4월 30일까지 핸드폰으로 스탬프북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해시태그인증으로 이벤트 참가하면 된다. 행사에서 스탬프가 많을수록 선정 가능성 높다.
백영미 문화유산과장는“화성3.1운동 100주년은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세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평화의 100년을 열어가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 3.1운동 4.15 제암·고주리 사건 100주년 스탬프 투어북’은 여권형태의 소형 가이드북으로 100주년 기념사업의 행사명, 일시, 장소 등이 수록됐다. 또한, 스탬프는 독립훈장을 본딴 디자인으로 화성 3.1운동의 가치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계승·발전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총 3천부를 배포할 계획이다.
그런 한편, 이밖에 자세한 스탬프 투어 참여방법 등은 화성3.1운동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hs_samil_100)에서 확인 가능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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