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차트 동향-1월 셋째주 (1/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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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차트 동향-1월 셋째주 (1/1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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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1등 행진 속, 가수들도 ‘분발’

▶ 김아중, 4주 연속 1위로 한달 내내 인기 지속

▶ 비바의 지존 서문탁, 49계단 상승해 3위 안착

▶ KCM 싱글 ‘안녕’ 실시간차트 1위 기록 후 주간차트 6위 기록

금주도 김아중의 1위 행진은 계속됐다.

1월 셋째주 역시 1위 자리를 지키며 4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김아중은 깜짝 인기일 것이라는 주위의 예상을 깨고 웬만한 가수들의 1위 기록을 가뿐히 넘겨 또 한 번 그 인기를 과시했다.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 한달 간이나 연속 1위를 지켜낸다는 것은 지금까지 유례없는 ‘사건’으로, 영화 자체의 인기를 넘어 김아중의 가창력과 대중의 귀에 익숙한 노래의 승리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김아중의 인기행진에 가수들이 분발하고 있다.

비바의 대명사격인 서문탁은 6집 앨범 <립 오브 트루스(Leap Of Truth)>의 타이틀곡 ‘가거라 사랑아’를 49계단 상승한 3위에 올려놓고 1위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국내 여성 락 보컬리스트를 이야기하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서문탁을 떠올릴 만큼 그 동안 대중에게 락을 알리고자 노력했던 가수다. 이번 앨범에서 그녀는 정통 락음악을 기반으로, 소프트한 락 위에 대중들이 좋아하는 발라드 스타일의 느낌을 입혀 놓는 동시에 ‘사랑’을 주제로 하는 자신만의 ‘부드러운 락’을 선보였다.

또한, 사랑을 테마로 하는 곡들로 인기를 끌어왔던 KCM이 역시 ‘사랑의 기쁨과 아픔, 그리고 그리움’을 주제로 해 새롭게 디지털싱글 <브레이크 아웃 제뉴어리(Break Out January)>을 발표하고 인기몰이 중에 있다. KCM의 ‘안녕’은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연일 1위를 기록하면서 금주 주간차트에서 121계단 상승한 6위에 오른 상태.

이 외에도 이루는 ‘까만안경’에 이어 ‘흰눈’을 2위에 올려놓으며 연이은 히트곡을 내놓고 있으며, 랩발라드라는 독특한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PK헤만’은 ‘에버그린(Evergreen)’을 14위에 랭크했다.

1월 셋째주 벅스차트는 김아중 ‘마리아’가 한달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루의 ‘흰눈’이 2위를 차지했고, 서문탁 ‘가거라 사랑아’, 더넛츠 ‘잔소리’, 혜성&린 ‘사랑…후에’가 차례로 3, 4, 5위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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