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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1.18 울진국유림관리소관리소장이 자매마을에 난방용 주유권과 농협이 지원한 침구류를 전달하고 있다. ⓒ 오영경^^^ | ||
소광리 주민들과 울진관리소는 지난 2005년부터 자매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소광1리와 2리 마을에 지원한 50만원 주유권은 울진군 농협이 지원하고 30만원 상당의 침구류는 울진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하여 전달한 것이다.
이날, 소광리를 방문한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우리의 소중한 이웃인 농촌이 보다 살기좋은 마을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자매의 인연을 소중히 엮어나갈 것임을 약속하였다.
소광리 주민들 역시 우리의 소중한 자연자산인 산림보호에 적극 협조하여 주기로 약속하는 등 상호 노력하는 마음으로 알찬 자매관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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