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살 나이차를 극복한 구준엽, 오지혜 커플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구준엽, 오지혜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지혜는 자신보다 나이차가 제법 나는 구준엽을 만나보니 믿음이 커지게 됐다고 밝히며 계속 만나고 싶다며 마음을 고백, 이들의 연애가 시작됐다.
오지혜는 앞서 구준엽이 호감을 표하자 "오빠가 이 프로그램을 연애가 아닌 일로 생각하는지 진짜 헷갈렸다"며 "오빠도 나도 나이가 어린 친구들도 아니고 그전에 오빠를 조금 더 알아갈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답변을 미룬 바 있다.
이후에도 구준엽과 꾸준한 만남을 유지해왔던 오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준엽과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공개하며 그를 향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내 연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두 사람이 풋풋한 연애를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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