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인도네시아를 입국하려면 비자가 있어야 한다.
Jakarta Today에 의하면 인도네시아 법무인권부는 대통령 승인을 받은 관광비자 대상국 축소령이 9월에 시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 3월말 기존 48개국 입국객 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관광비자정책을 11개국으로 축소하고 체류기간도 30일로 단축하는 개정령을 발표했다. 한국은 이번 개정령에서 관광비자 대상국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이 제도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9월부터는 입국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며, 비자를 발급받지 못한 경우 인도네시아 공항 이민국 사무소에서 미화 45달러(추정액)을 지불하고 비자를 수속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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