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공연단체인 서울시립 청소년직업체험센터 노리단은 하자센터를 기반으로 10대에서 40대 모두가 함께 모여 팀을 만들고 활동하는 생태주의 넌버벌 뮤직 퍼포먼스 그룹으로 작곡가·배우·설치예술가·기타리스트 등 전문가 단원을 포함하여 현재 30여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는 「공연하는 학교, 교육하는 예술단」이다.
신승미 사무총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공연이 보호소년들에게 값진 체험과 경험의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더욱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륜정보산업학교 김한태 교장은 인사말에서 “본교 학생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고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하여 공연을 해주신 서울시립 청소년직업훈련센터 노리단 관계자 및 출연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자동차정비반 김모군은 “또래의 청소년들이 펼치는 공연이라 관심있게 보았는데 밝고 역동적인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