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60+교육센터, 민간취업형 노인일자리 대대적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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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60+교육센터, 민간취업형 노인일자리 대대적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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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조광한)에서는 2월부터 60+교육센터를 운영한다. 

60+교육센터는 어르신에게 맞춤형 취업교육을 통해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남양주시니어클럽(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 주관하여 만 60세 이상 고령자 100명에게 취업교육과 함께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하려고 한다. 

남양주시니어클럽은 앞서 2018년에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노인취업교육센터로 지정되어 83명의 어르신을 민간 기업에 취업시킨바 있으며, 올해는 5개(산모관리사, 식품소분원, 가사도우미, 조리사, 기업 취업지원)의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양주시는 기업과 60+교육센터가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노인취업교육의 장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령자 채용이 지역사회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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