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여행.2007년 S/W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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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나모여행.2007년 S/W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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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서비스 및 게임 사업 강화로 2007년 매출 253억 목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사업 및 국내외 우수SW 퍼블리싱 사업 전개

2007년 매출 목표 총 253억원, 영업 이익 40억원으로 전년 대비 50%이상 증가 예상

모바일 게임 전문 퍼블리싱 및 유무선 연동 게임 사업 집중 육성

“이제 더 이상 ‘세중나모=웹에디터’라는 공식은 잊어 주십시오”

지난 해 5년 만의 흑자전환 및 목표매출의 약 1.5배가 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내며 연간매출 167억원을 달성한 세중나모가 최근 서비스 형 소프트웨어와 게임 등의 활발한 신규사업을 부각시키며 대대적인 변신에 나섰다.

최근 산업 전반에 걸친 큰 변화의 시기를 맞는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나가는 선두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고객 서비스가 보다 강조되는 관련 사업을 더욱 발전시켜나간다는 전략이다. 따라서, 세중나모는 2007년 목표를 전체 매출 253억원에 영업 이익 40억원으로 정하고, 사업 부문을 크게 소프트웨어 부문과 게임 부문으로 나누어 조직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소프트웨어 사업은 기업 솔루션을 담당하는 엔터프라이즈 사업부과 새로운 서비스 개념의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SW서비스사업부로 나누어 기업용 솔루션 및 컴포넌트 사업의 규모를 더욱 확대해나가는 한편, 본격적으로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활약이 돋보였던 게임 사업부는 사업본부로 승격시키고, 게임 전문 퍼블리싱과 유무선 연동 게임 사업에 더욱 매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세중나모가 그동안 공들인 여러 서비스들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세중나모의 효자 상품 노릇을 톡톡히 해 온 ‘나모 액티브스퀘어’의 7번째 버전과 ‘나모 웹에디터’의 8번째 버전은 물론 새로이 개발한 XML 기반의 비즈스퀘어까지, 이른 바 간판급 제품들이 모두 출시된다. 게임 사업 부문에서도 국내 최초의 유무선 연동 게임인 ‘로드(Lord of D)’가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며 올 3월 출시를 앞두고 조만간 오픈 베타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성과가 우수한 사업부문에 대한 투자를 더욱 집중 강화하여 사업을 대형화하고 글로벌화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미래 서비스 및 상품 개발 기술력 확보를 통해 보다 스피디하게 사업을 전개하여 서비스 상품의 우수성을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사업부 특성을 살린 독립적 조직 운영과 우수 인력을 위한 획기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진정한 프로 집단화를 위한 기업문화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세중나모 김상배 사장은 “2007년은 세중나모가 환골탈태(換骨奪胎)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시장에 맞는 발 빠른 사업 전개로 업계 최 우량 기업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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