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다산2동 복지넷은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선물세트, 떡국 떡 등으로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영재)에서는 금곡동 복지넷, 남부희망케어센터,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 소외계층 5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나눔 릴레이 행사를 했다.

조안면 복지넷(위원장 강선희)은 지역음식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2019년 첫 '밥상릴레이'를 조안면 소재 음식점인 삼봉푸줏간(식사 대접 및 음식포장 후원)에서 진행하여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들 25명을 모시고 맛있고 영양 많은 불고기 전골을 대접했다.

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어르신은 “추운 날씨 이렇게 찾아와 주시고 따뜻한 온기를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베풀어주신 사랑으로 올 한해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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