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이는 속인거 없다
이런식으로 오도하니 검증이 아니라 마녀사냥이라는 거지
국민들이 바보로 보이냐
공인이 수 차례 공식 인쇄매체를 통해 해명햇으면 되엇지
뭘 더 바래
알권리차원이면 그냥 알리면 그만이지
이미 수차례 본인이 밝힌걸 속엿네 마네
일본가서 머슴살이한 부친이 친일파니 마니
이런 식의 여론몰이는 국민의 반감만 산단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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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속인것일까요
누가 누구를 선동하는 것일까요
주간조선 인터뷰기사
http://issue.chosun.com/site/data/
html_dir/2006/12/30/2006123000345.html
[선택 2007] 대선후보의 가족|이명박
정장열 주간조선 차장대우 , jrchung@chosun.com
입력 : 2006.12.30 11:06
이 전 시장의 부모는 이충우(1981년 작고)ㆍ채태원씨(1964년 작고)로, 부친은 경북 영일군의 가난한 농사꾼 집안 출신이었다. 부친 역시 물려받은 농토가 없어 어렸을 때부터 고향을 떠나 목축일을 했고, 일제시대였던 1935년 일자리를 찾아 일본 오사카로 갔다. 이 때문에 이 전 시장을 비롯한 형제(7남매)는 막내만 제외하고 모두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부친은 평생 목부(牧夫), 옷감 장수 등으로 고단한 삶을 살다가 이 전 시장이 출세해 현대건설 사장으로 있을 때 작고하였다.
명박이가 뭔 선거법 위반을 햇다고 그러냐
지난 선거에서 자체홍보자료에 허위기재한 증거를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중앙일보기사에 난 것은 중앙일보사가 자체작성한 것인지부터 먼저 조사하는 게 순서 아니냐?
일의 순서가 바뀐채 명확히 사실관계를 증명할 수 잇는 방법은 놔두고 병박이 본인이 이미 수차례 밝힌 문제를 도다시 해명하라는 것도 문제거니와 그 부친을 친일파로 공식기사에서 언급을 하지를 않나 기자란 것들이 어머니가 일본사람아니냐고 개소리를 하지를 않나........
그리고 애초 발단이 된 네이버 검색건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자면, 출생지를 먼저 일본으로 기재햇다가 다음날 그냥 삭제시켯는데 이를 명박이 측근이 시켰느니 안시켯느니 말이 많은것 자체가 국민에겐 의혹이다 그 자체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할 것이다
일본으로 된 걸 포항으로 기재한 게 아니라 삭제시켰다묘?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걸 문제로 게시판마다 더들썩하게 만드는 것도 문제거니와 마치 사전에 계획이라도 한듯이 일본으로 햇다 삭제햇다 측근이다 아니다 하니 국민에게 반감을 사는 것이고
명박이보다 이렇게 검증이라는 미명하에 정작 필요한 증거인 자체홍보자료에서의 허위기록을 제시하지 못하니 검증이 아니라 마녀사냥인것이다 사실에 기초한 얘기만 하란 말여
1.포털이 포항으로 가한 곳이 많다
2.파란에서 일본으로 기재했다가 다음날 삭제했다
3.중앙일보 등의 기사에 포항으로 기재된 프로필이 있다
4.명박이 부친이 일본가서 남의 집 머슴살이하면서 애들 낳고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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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95년도 자서전과 06년도 주간조선 인터뷰에서 이미 명확히 해명했다
2.명박이 측의 자체홍보자료에서는 허위기재한 것을 아직 못 찾았다 찾고 잇는 중이겠지...
3.한국와서 결혼해서 일본가서 낳앗다고 이복이네 마네 하는 것은 무슨 경우요
4.땅이 없어 일본가서 머슴살이햇고 창씨개명 헷다고 친일이랄 수는 없는거죠
5.명박이 이름은 일본식보다는 한국식에 더 가깝죠
6.강원도 횡성을 당신이 마음의 고행으로 여기는 끈근한 곳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도 그렇게 여긴다는 건 무슨 경우요
7. 4.19와 6.3사태에 대해서는 더 말하지 않겟소 당신들은 너무 오른쪽에 잇기때문에 지지층이 상대적으로 엷은것이고 한계가 보이는 것이라오
검증을 하자는 것이 상대방의 약점을 캐자는 것인가.
그리고 네거티브인가. 국민들은 후보자 개인의 도덕성과 자질을 검증할 권리가 있는 것이다.
당연히 언론에서 후보자 개인의 충분한 검증을 통해 국민들이 옳바른 판단력과 사고력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의무가 있는것이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번의 좋은"예"가, 새해벽두부터 벌어진 이명박의 출생지 논란에 지금까지 언론은 침묵하고 있는것이다.
무슨 이유로 모든 언론들과 여권, 그리고 좌익단체들까지 이런사실을 함구하고 있는가.
유승민 의원의 검증 발언은 지극히 정당하다. 언론에서 하지 않는다면 黨차원에서, 黨에서도 하지 못한다면 국민들이 해야 하는것이다.
당연한 검증문제를 가지고 이명박 당신의 눈에는 제2의 김대업으로 몰아 부치고싶은가.
그리고 법적으로 대응 하겠다며 자료와 증거를 대라니. 지금 국민을 상대로 협박 하자는 것인가.
지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의혹들이 모두 허위며 유언비어라면 침묵하지만 말고 해명 해야할 의무가 당신에게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