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사기와 투자 사기에 얽혀서 날려먹은 LK-e뱅크( 이명박의 E 김경준의 K, 에리카의 e)
이 은행의 실질 주인은 (주)다스의 소유주인 명박이라는 얘기
친형 이상은씨의 파렴치한 유부녀 간통사건을 머니로 눌러
불구속으로 넌지시 끝내버린 사건.
현대건설이 2000년 부도난 사태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
(그렇게 단단한 회사였다면, 부도가 나는가? 이에 대한
원천적인 책임 정도는 명박에게 있다...공희준씨 얘기)
서울시의 재정 흑자는 조작된 것이 아닌가?
(토지매각 대금의 유입...이는 지가 상승의 결과를 현실화 함에 따른 흑자 시현이 되고,
지하철 건설 적자 재정의 회계마감 지연 등... 자신의 전시 효과를 최대화 하기 위해서.
청계천 건설 총감독 역할을 하던, 무슨 부시장이 공사 관련 모든 비리를 다 뒤집어 썼는데,)
종로구 국회의원 선거후
참모 김유찬인가, 이는 왜 외국으로 도망을 갔고,
그 도피자금은 이명박의 비서관 2명이 대었는데....
50여건에 이르는 엑스파일에
대하여 150명의 변호사단으로 대응한다???
조갑제씨는 이명박씨 재산이 200억 정도면
요즘 집 한 채도 10억이라며, 별 것 아닌 듯 보이는가 보다.
같은 말 하게 하지 마시오
증거를 가지고 잇으면 먼저 증거부터 공개하는게 국민에 대한 도리이지 본인이 이미 해명한 출생문제를 들먹이는 건 뭔 경우요
그리고 기사를 이 따우로 반복해서 쓰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만 나온다는 것을 아시오
명박이가 속인건 하나도 없다는 걸 아시오 95년도에 자서전에 밝혓고
작년에도 주간조선 인터뷰에서 공식적으로 해명햇으니
속엿다느니 친일이라느니 하는 소리는 다시 하지 말기 바라오
야 만약에 포털들이 명박이 형 출생지를 이디오피아로 했놨으면 가만 있었겠냐 당장고치라고 했을거 아냐.
그런데 일보이면서 포항으로 한것을 몰랐다면 그 밑에 식솔들은 모두 자살해야한다. 왜냐면 두번의 국회의원과 서울시장을 지낸 인물인데 전혀 검색을 안했다면 그것이 참모들이냐.
당시 고쳤어야지 안그래.써발 그가 제출한 이력서 곧 공개한다.
일본 같은 소리하네 조금 기다려 양심고백하면 봐주려고 했는데 너 때문에 공개할께 았았지
대선주자로서의 한점 의혹없는 후보자의 식견 견해 출생에서 부터 현재까지 유권자들에게 투명하게 검증이 된 후보자가 본선에 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 지난날의 패배를 되풀이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