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국유림관리소, 사유림 20.5ha 매수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제국유림관리소, 사유림 20.5ha 매수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 국유림 경영·관리의 효율성 증대, 소양강댐의 탁수 유입 감소 등을 위해 3.3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5ha의 사유림 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수가 가능한 산림은 인제지역으로 국유림과 접해 있는 산림, 국유림 확대ㆍ집단화에 필요한 산림, 산림 관련 법률에 따른 행위제한 산림과 소양강 상류지역의 산림 안 또는 인근에 있으면서 경작으로 인한 토사유출이 우려되는 지역(가아리)의 토지 등이다.

매수한 사유림은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경영 및 관리하여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숲으로 조성해 국민들이 지속적으로 산림에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산림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인제지역 사유림이나 가아리 지역 토지를 국가에 매도할 의사가 있는 소유자는 인제국유림관리소에 매도승낙서를 제출하면 현지조사를 거쳐 2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가격에 의해 매수 추진하며, 자세한 문의는 인제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033-460-8024)으로 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