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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전 대표 피습 당시^^^ | ||
박사모는 5일 심홍보본부장과의 면담내용을 일문일답식으로 재구성하여 자유게시판에 올렸다. 면담내용은 지난 7대뉴스 선정에 박근혜 전 대표의 피습 테러사건이 빠진 경위를 심재철 홍보위원장과 대화를 나누었다. 심 본부장은 본인도 모른다고 했으며 사후에 알았다고 한다. 이는 홍보국에서 선정했으며 "당에 대권주자 3인을 위해 긍정적으로 고르다 보니 그렇게 된 것 같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박사모 관계자가 "이명박계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심 홍보본부장은 "한때 국가발전연구회 회장을 맡았었고, 거기에 이재오 최고위원이 끼어 있다보니 통째로 이명박계로 분류하지만 절대 아니다"며 "오히려 나는 박근혜 전 대표측에서 일했다"고 말하고, 이어 "당직자로서 공정한 일처리를 위해 항상 중립을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사모는 "공정한 경선관리"를 부탁, 다짐을 받았다.
지난해 말 7대뉴스 선정사건으로 범박 지지자들이 서명운동은 계속되고 있으며 한나라당 심 홍보본부장의 핵심을 피해가는 듯한 대화내용으로 볼때 과연 공정성있는 경선이 치뤄질까 의구심이 간다. 또한 당 홈피 운영의 불합리성과 의도적인 모습이 자주 거론되어 당 내부에는 보이지 않는 모종의 불공정성이 자행되고 있는 듯 하며, 아직도 홈페이지에는 박근혜 전 대표의 업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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