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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원 경북도지사 독도주민 김성도씨와 통화 ⓒ 경북도^^^ | ||
경북도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된것은 김관용지사가 취임후 조직개편을 하면서 평소 재난대비의 필요성을 인지 열악한 방재조직의 보강 과 재난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연재난과 연관성이 많은 하천과 방재, 복구업무를 통합한 치수방재과로 조직을 확대개편하여 비상시 재난업무에 전 직원이 협력하여 동시 동원이 가능토록했다.
토목, 건축직 등 기술직 5급 7명을 현장상황지원관으로 지정하여 지난 태풍 “에위니아” 및 “산산” 래습시 포항시, 경주시, 성주군 등 재난현장에 파견, 도 재난안전대책본부와 Hot-Line을 구축하여 피해상황 및 긴급지원대책에 있어 신속․정확한 상황대처를 하였고 “재난상황 현장 책임실명제” 운영으로 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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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용 경북도지사 재난안전관련 인터뷰중 ⓒ 경북도^^^ | ||
특히, 재난에 대한 기관장 관심도에 있어서는 김관용도지사가 취임전인 지난 7월1일 공휴인인데도 불구하고 도 재난상황실과 소방본부를 방문한 후 고령군의 수해복구사업장의 재난대비 실태를 현장 확인하여 재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독려하였으며,
7월 태풍 “에위니아” 래습시에는 간부회의를 재난상황실에서 직접 주재하는 한편 재난업무와 거리가 먼 감사관실 직원 을 동원하여 시․군, 읍․면의 근무실태를 직접 점검토록 지시하였으며 고생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역량제고를 위해 제주도에 연찬회를 실시하는 등 경북도지사가 타시도의기관장보다 재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높이 평가되었다.
경북도는 이번 평가의 인센티브로 기관에 대한정부 포상과 및 개인에 대한 표창이 주어지며 부상으로 포상금 1억5천만을 받았으며 향후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및 소하천정비사업 등 소방방재청에서 지원 시행하는 각종사업에 타 시도보다 국비가 15%정도 증액 지원되며 수해복구사업비 지원시에도 가산점을 부여하여 복구비 3% 수준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되는 등 재정적으로 많은 인센티브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시군분야에서는 포항시가 장려상을 받아 8천 5백만원의 재정지원금을 받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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